직장인 10명 중 8명 “내년 최저시급 1만1천원 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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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과 조합원들 한국노총 조합원들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지난 4월 26일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교육관에서 열린 모두를 위한 최저임금, 1만2천원 운동본부 발족 기자회견에서 최저임금 인상을 촉구하고 있다. 2023.04.26 ⓒ민중의소리직장갑질119가 직장인 1천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77.6%가 ‘내년 최저시급이 1만1천원 이상 돼야 한다’고 답했다고 25일 밝혔다.

1만1천원이 적당하다고 응답한 사람이 37.1%로 가장 많았고, 1만2천원이 적당하다고 생각한 사람은 19.7%, 1만3천원 이상이 20.8%로 나타났다. 1만원 이하가 적당하다고 답한 사람은 17.9%에 불과했다.최저임금을 업종별로 차등 적용하는데 반대하는 사람은 65.0%에 달했고 찬성하는 사람은 34.0%였다. 앞서 최정임금위원회에서는 업종별 차등 적용 여부를 표결한 결과 부결된 바 있다. 이번 조사는 직장갑질119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엠브레인 퍼블릭에 의뢰해 이달 9∼14일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천명을 대상으로 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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