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교육청은 중학생 제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하고 무면허 운전을 강요한 혐의로 전북 장수군 한 중학교 교사 A씨를 18일 직위 해제했다고 이날 밝혔다.
또 A 교사가 근무하는 학교와 교사를 대상으로 성희롱과 아동학대 등을 규정에 맞게 처리했는지 19일 긴급 감사에 들어간다.
이 과정에서 그는 제자들에게 골프장에 설치된 에어건으로 성기에 바람을 쏘거나 강제로 시속 100㎞ 속도로 운전하게 하는 등 학대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고속도로에서 제자들에게 윗옷을 벗은 채 노래를 부르도록 하고 야구장에서 시속 90㎞로 날아오는 공을 맞게 하는 등 여러 가혹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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