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도 온라인으로 하루 만에…'청소년 마약' 비상 SBS뉴스
출동한 경찰은 간이시약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온 14살 A 양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바로 당일 광진구의 한 주택가에 판매자가 놓고 간 필로폰을 집으로 가져와 투약했습니다.경찰은 A 양이 이전에 마약을 투약한 정황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10대 마약류 사범은 2018년 104명에서 2022년 294명으로 5년 새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윤흥희 한성대 교수/전 서울경찰청 마약수사대 팀장 : 필로폰 같은 경우는 한번 투약하게 되면 의존성, 내성이 아주 강해요. 그런 식으로 1회, 2회, 3회 투약했을 경우에는 중독성으로 변해서 상습으로 변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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