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 입국자 검사 첫날 61명 확진...XBB.1.5 변이 이미 국내 유입

대한민국 뉴스 뉴스

중국발 입국자 검사 첫날 61명 확진...XBB.1.5 변이 이미 국내 유입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YTN24
  • ⏱ Reading Time:
  • 12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8%
  • Publisher: 63%

[앵커]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PCR 검사가 의무화된 첫날 입국자 6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현재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유행을 주도하는 XBB.1.5 변이의 국내 유입도 확인됐습니다.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현아 기자!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결과가 확인된 거죠?[기자]네, 조...

현재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유행을 주도하는 XBB.1.5 변이의 국내 유입도 확인됐습니다.네, 조금 전 방역 강화 첫날인 어제 24시 기준 검사 결과가 나왔습니다.공항에서만 확진자가 61명이나 나오면서 격리 수용 규모를 확대할 필요성도 제기됩니다.첫날 100명의 반 이상이 찼기 때문에 추가 확보 필요성이 나옵니다.먼저 오늘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만 1,05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620명으로 사흘 연속 6백 명대를 이어갔고, 사망자는 29명입니다.지난달 8일 처음으로 국내에 유입돼 지금까지 국내 감염 6건, 해외유입 7건 등 13건이 검출된 건데요.미국에서는 검출률이 1주일 새 2배 늘어 41%를 기록하는 등 곧 우세종화 할 전망입니다.다만, 전파력과 별개로 위중증화 정도, 즉 치명률이 더 높은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전화] 02-398-8585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YTN24 /  🏆 2.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중국발 입국자 PCR 검사 첫날, 13명 확진…승객 혼선도중국발 입국자 PCR 검사 첫날, 13명 확진…승객 혼선도중국에서 우리나라로 오는 입국자들에 대해 입국 전후로 코로나 검사를 하는 방역 강화 조치가 어제부터 시작됐습니다. 단기 체류자들은 공항에서 PCR 검사를 받고 음성이 확인돼야 공항 밖으로 나갈 수 있는데, 지금까지 검사 결과가 나온 단기 체류자 10명 중 1명 정도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늘어나는 중국발 확진자…코로나 4년 차 '중국 변수'에 다시 안갯속늘어나는 중국발 확진자…코로나 4년 차 '중국 변수'에 다시 안갯속중화권 매체 펑황망은 전 중국 국가질병통제센터 수석 과학자의 말을 인용해 '베이징 시민의 80%가 감염됐을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내일부터 중국발 입국자 PCR...하루 550명까지 검사 가능내일부터 중국발 입국자 PCR...하루 550명까지 검사 가능내일부터 중국 출발 비행기는 모두 인천 착륙 / 하루 550명 검사·확진 시 최대 100명 수용 가능 / 중국인 관광객 등 단기 비자 발급 일시 중단 / 5일부터 중국발 입국자 코로나19 음성확인서 제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6 21: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