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선양 총영사관 '구금 손준호 영사면담…인권침해 없다고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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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양 총영사관 '구금 손준호 영사면담…인권침해 없다고 말해' SBS뉴스

총영사관은"이날 오전 영사가 손준호 선수를 면담했다"며"면담은 1시간가량 진행됐으며 손 선수는 면담에서 인권 침해는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총영사관은"손 선수 측이 변호인을 선임한 것으로 안다"며"수사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변호인이 조력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총영사관 측으로부터 면담 내용을 전달받았다는 손준호의 에이전트 A 씨도"영사가 사건 자체에 관해서는 얘기를 못 나눈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손준호가 공안으로부터 강제성 있는 질문을 받거나 협박을 받는 등의 일은 당하지 않았다고 하더라"고 전했습니다.

A 씨는 또"영사를 통해 손준호가 '잘 지내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는 내용으로 가족과 안부를 주고받았다. 손준호가 그래도 예상한 것보다는 상태가 좋아 보였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습니다.형사 구류는 현행범이나 피의자에 대해 수사상 필요에 의해 일시적으로 구금 상태에서 실시하는 강제 수사입니다. 이와 관련 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전날 정례 브리핑에서"최근 한국 국민 한 명이 '비국가공작인원 수뢰죄' 혐의로 형사 구류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해 손준호의 구금 사실을 확인했습니다.스포츠 선수의 경우 경기와 관련해 부정한 요청을 받고 금품을 받은 경우 이 혐의가 적용될 수 있어 보입니다.

중국 매체들은 중국 축구계에 고강도 사정 태풍이 부는 가운데 손준호가 속한 프로축구팀 산둥 타이산의 하오웨이 감독과 선수들이 승부 조작 등 비위 혐의로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며 손준호의 형사 구류가 이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작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국가대표로 활약한 손준호는 2021년부터 산둥 타이산에서 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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