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한국대사관은 이번 조치로 인해 중국에서 일반적인 환승도 불가능해진 것인지 중국 당국에 확인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중국을 거쳐서 제3국을 오갈때에도 이제는 사전에 경유 비자를 따로 받거나 공항에만 머물도록 했습니다.비자 발급 제한 조치 하루만에 중국은 무비자 경유와 도착 비자 발급도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또,"미국이나 일본은 왜 검사하지 않느냐"며 중국인 관광객 규제는"정치적 쇼"라고 비난했습니다.
홍콩 정부도"홍콩발 항공기 착륙을 인천공항으로 제한한 것은 부당한 조치"라며"한국 정부에 철회를 강력히 요청하는 서한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지난달 한국 국회의원들의 대만 방문에 대한 대응으로 중국이 보복조치에 나선 것이라는 분석도 제기됩니다.유엔은 입국 심사 등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야 한다며 중국을 우회적으로 비판했습니다.▷ 카카오톡 @mbc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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