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오죽 없으면 윤석열이 1위 할까 자괴감' SBS뉴스
이렇게 법무부, 또 여권과 갈등을 빚고 있는 윤석열 검찰 총장은 최근 야권의 유력한 대선 주자로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통합당은 속내가 복잡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 국회로 돌아온 통합당의 주호영 원내대표를 저희가 만나서 공수처 문제를 비롯해 정국 현안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제1야당이 국회를 비운 동안 3차 추경안이 처리됐는데 주호영 원내대표 인터뷰는 여당을 겨냥한 쓴소리로 시작됐습니다.
[주호영/미래통합당 원내대표 : 7개 상임위원장 제안이 온다 하더라도 받고 이런 일은 결코 없을 것입니다.][주호영/미래통합당 원내대표 : 헌법재판소에서 위헌심판 중에 있습니다. 결과를 보고 나서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맞다…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주호영/미래통합당 원내대표 : 추천위원회 절차에 대해서는 통합당은 진행하지 않겠다?) 그렇습니다.][김태년/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그거 다 국정조사 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그렇습니다.]최근 대선주자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야권 1위로 깜짝 등장한 데 대해,또 자신을 '가까이하기에는 너무 먼 당신'이라고 한 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에 대해서도,인터뷰를 마치며 주 원내대표는 제1야당 통합당은 삭발, 단식 같은 과거의 투쟁 방식에서 탈피해 논리와 대안으로 국민 지지를 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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