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난사 경찰 태국 주택가에서 현직 경찰이 총기를 난사하며 주민들을 공포에 떨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15일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께 방콕 시내 사이마이 지역의 한 주택가에서 총성이 울렸다.그는 자기 집에서 10여 발을 더 발사했고, 오후에는 2층에서 창밖으로 물과 컴퓨터 등을 던졌다. 이웃들은 그에게 정신적 문제가 있으며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왔다고 전했다.
이날 오전에도 그는 집 밖에 있던 경찰을 향해 총격을 가했다. 이틀간 그는 50발 이상 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특공대는 밤사이 끼띠깐 총경의 집에 최루탄을 던졌고, 날이 밝은 뒤 집으로 진입해 제압했다. 끼띠깐 총경은 총에 맞아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다른 인명 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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