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자유로운 영혼으로 50년…가정 돌보지 못한 건 후회'
데뷔 50주년 기념 콘서트·신곡 발표 앞둔 가수 조영남 이태수 기자="젊은 시절 아이들을 생각하지 못하고 가정을 돌보지 못한 것을 평생 후회합니다."
그는 부산 소향씨어터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 또 다른 신곡인 '세종대왕', '이순신'을 비롯해 '딜라일라', '화개장터', '제비' 등의 대표곡을 부른다. 그는"공연을 죽기 살기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시 '딜라일라'를 부를 때 와이셔츠를 반쯤 벗었는데, 이게 당시로서는 엄청난 파격이었죠. 사람들이 나를 보고 자유로운 영혼이라고 이야기하데요. 맞아요, 대한민국에서 가장 자유를 누리는 사람으로 살고 싶어요." 진연수 기자=가수 조영남이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그림 그림 사이에서 활짝 웃고 있다. 2023.5.1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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