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동기들 중 모두가 제가 아반떼를 타고 있는 것을 알고 있고...'\r조민 가세연 포르쉐 명예훼손
“ 꼴찌인데 이제 아무것도, 아버지 돈 받아서 스스로 버는 돈 없이 외제차 타고 다니면서 공부는 안 하는 이미지를 만들어 놓았다고 생각합니다.”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전 MBC 기자, 김용호 전 스포츠월드 기자는 지난 2019년 8월 가세연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조씨가 빨간색 스포츠카를 타고 다닌다”며 허위사실을 공포해 조씨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지난해 9월 재판에 넘겨졌다. 조 전 장관과 자녀들은 2020년 8월 이 내용을 포함해 “강 변호사 등이 모욕적인 표현들과 이미지를 사용해 명백한 허위사실을 유포해 피해를 봤다”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내 지난해 6월 1심에서 일부 승소하기도 했다. 이날 조씨의 증인 신문은 조씨의 요청에 따라 피고인석 쪽에 차폐막이 설치된 채 약 20분간 진행됐다. 조씨는 “아버지는 국산차를 타고 다니는데 딸은 공부도 못하고 외제차를 타고 다니는 상황이라는 인식이 온라인상으로 유포되는 게 너무 힘들어 고소하게 됐다”고 입을 연 뒤 “피고인들의 처벌을 원한다”고 말했다.이날 검찰은 조씨가 당시 운전하던 차량의 자동차 등록증을 증거로 제시했다. 조씨는 “당시 아반떼 2013년형을 몰고 있었다”며 “2013년부터 작년까지 운행했다”고 말했다. 아반떼 차량 색깔은 파란색이라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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