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이용 등 응급처치했습니다.\r소방관 간호사
여름 휴가로 제주도를 찾은 소방공무원과 간호사 부부가 물에 빠진 여행객을 구조했다.아이와 함께 여름휴가를 즐기러 왔던 소방공무원 이혜린씨가 이를 발견하고 망설임 없이 물에 뛰어들었고 안전요원과 함께 A씨를 물 밖으로 옮겼다.
A씨는 부부의 신속한 구조와 응급처치로 의식을 되찾았다.강씨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음성지사에서 근무하는 베테랑 간호사다. 남편 이씨는 소방청 대응총괄과 소속 소방위로, 응급구조사 자격을 갖추고 현장 지원부서에서 일하고 있다.아내 강씨는 “간호사이자 국민의 건강을 우선하는 건강보험공단 직원으로서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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