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먼저 국힘에 후보등록한 김태우 '대법원이 정치적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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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직 박탈당한 것, 사면은 그에 대한 대통령의 결단" 주장... 국힘 강서구청장 경선 3파전으로

대법원 유죄 확정 석 달 만에 윤석열 대통령의 특별사면을 받아 피선거권을 회복한 김태우 전 강서구청장이 10일 국민의힘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공천을 위한 후보 등록을 마쳤다. 누구보다 가장 빠른 후보 등록이었다. 그에 뒤이어 김용성 전 서울시의원과 김진선 서울 강서병 당협위원장도 이날 후보 등록을 하면서, 국민의힘의 최종 후보는 3인 간의 경선을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그는 이날 국회에서 관련 서류를 제출한 후 기자들을 만나"당의 승리를 위해 어떤 후보가 되든 최종 후보가 되는 사람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면서도" 정치적 판결로 인해 구청장직을 강제로 박탈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후보 등록 절차를 마친 후 기자들을 만나 '경선의 공정성'을 거듭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당에서 공정한 경선을 치르겠다는 믿음을 줘서 일단 등록을 하기로 했다"며"박성민 국민의힘 전략기획부총장이 몇 차례에 걸쳐 이야기를 나누면서 신뢰감을 줬다. 특정인을 위한 불공정한 모습을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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