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80 일렉트리파이드휠베이스 130㎜나 늘어나며실내공간 G90에 맞먹게 커져주행가능거리 400㎞→423㎞27인치 와이드 디스플레이 탑재시동 안 켜고도 공조·V2L 사용
시동 안 켜고도 공조·V2L 사용제네시스가 다소 주춤했던 프리미엄 전기차 라인업을 공격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완전한 신차들을 쏟아내고 있지는 않지만, '신차급' 부분변경을 해답으로 제시하고 있다.
최초 출시 2년10개월 만에 첫 부분변경을 진행하는 GV70 일렉트리파이드 역시 부분변경을 넘어서는 수준의 개선을 보여준다. 가장 큰 변화는 배터리 용량이다. 기존 77.4kWh 배터리를 장착하던 GV70 일렉트리파이드는 이번 부분변경을 거쳐 배터리 용량을 84kWh로 늘렸다. 아이오닉5와 같은 용량이다. 1회 충전 시 주행 가능 거리도 기존 400㎞에서 423㎞로 늘었다. 배터리셀 제조사는 SK온이다. 배터리 용량의 변화에는 충전 성능 강화도 포함됐다. 350kWh 초급속 충전을 지원하며, 이 충전기를 사용할 경우 잔여 용량 10%에서 80%까지 19분 만에 충전할 수 있다. 사용자가 원할 때 배터리 온도를 조절해 최적의 충전 성능을 낼 수 있도록 하는 '배터리 컨디셔닝 모드'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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