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국가공무원 정원 감축…내년까지 5천 명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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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내년까지 국가공무원 정원을 약 5천 명 줄이기로 했다.11일 행정안전부는 올해 3천 명, 내년 2천 명 등 오는 2024년까지 약 5천 명의 국가공무원 정원을...

11일 행정안전부는 올해 3천 명, 내년 2천 명 등 오는 2024년까지 약 5천 명의 국가공무원 정원을 감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기에는 학령인구 감소에 맞춰 교육부 정원을 2,800여 명 줄이는 방안도 포함됐다.

정원 감축은 구조조정과 같은 인위적인 방법 없이 정년퇴직 등 자연 감소, 신규채용 축소를 통해 이뤄질 전망이다. 다만 추후 우주항공청이 신설될 경우 정원이 증가하는 만큼 순감에 영향을 줄 수는 있다. 행안부 관계자는 연합뉴스를 통해"감축 계획이 있는 것은 맞다. 증원 계획이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우주청 증원 요소가 있는 만큼 정원 순감을 따져보면 5천 명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전했다.사회 기사목록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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