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감사원 보고서는 허위공문서…유병호 총장 파면하라'
입장 밝히는 전현희 권익위원장
이어 ▲ 전 위원장과 권익위 위원들이 갑질 가해자의 징계 감경을 위해 탄원서를 제출한 것 ▲ 직원들의 청탁금지법 신고사건 조사업무 방해 ▲ 경력경쟁 채용 서류전형 심사업무 부당처리 ▲ 고충민원 조사결과보고서 작성업무 부당처리에 대해 '기관주의' 조치를 했다.전 위원장은 감사원이 기관주의를 요구한 4건 중에서도 자신이 직접 관여한 사안은 1건에 불과하다며 감사원이 '빈손 감사'를 했다고 비판했다. 또"감사원 사무처가 권익위원장에게 아무 위법 부당함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위원장 소명 요구조차 하지 않은 사안들까지 보고서에 명시했다"며"이는 명백한 허위공문서 작성"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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