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게릴라 시위' 출근길 1호선 40분 지연 SBS뉴스
전장연은 오늘 오전 8시 1호선 시청역 승강장에서 선전전을 한 뒤 노량진역까지 열차에 타고 내리기를 반복했습니다.전장연 회원들은 용산역에 내린 뒤 다시 탑승하려다가 이를 저지하는 철도경찰·코레일 직원들과 충돌을 빚었습니다.
전장연 회원들이 타고 간 노량진 방향 열차는 용산역에서만 17분 동안 멈춰 있었습니다.전장연은 무정차 통과 조치를 규탄하며 이번 주부터 사전 공지 없이 서울 곳곳에 서 지하철 선전전을 벌이겠다고 예고했습니다.이날 전장연이 시위를 벌인 1호선 구간은 무정차 통과 없이 운행됐습니다.박경석 전장연 대표는"국회가 하루빨리 장애인 권리 예산을 처리하도록 요구하기 위해 국회로 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삼각지역 무정차' 당한 전장연, 오늘은 1호선 시청역 기습 | 중앙일보서울교통공사는 이에 따른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고 공지했습니다.전장연 기습 시위 시청역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여성·삶·자유’ 외친 이란 톱스타, 히잡 시위대 연대 발언에 체포이란의 유명 여배우 타라네 알리두스티가 히잡에 반대하는 반정부 시위에 동조하는 연대감을 표현했다가 당국에 체포됐습니다. 이란히잡시위 🔽 자세히 알아보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히잡 시위’ 비판했다며 아카데미상 작품 여배우까지 체포한 이란이란의 유명 여배우 타라네 알리두스티(38)가 ‘히잡 시위’에 대한 당국의 대응을 비난했다는 이유로 체포됐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