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 함라 225mm…축대 붕괴·차량 침수 등 피해 잇따라 KBS KBS뉴스
오늘 새벽부터 완주와 전주·무주 등 전북 10개 시군에 내려졌던 호우특보는 이 시각 현재 모두 해제됐지만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익산에서는 비닐하우스 90여 동 농경지 75헥타르가 물에 잠긴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어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 내린 비의 양은 익산 함라가 225밀리미터로 가장 많고 완주 204.9, 군산 204.6, 전주 161밀리미터 등입니다.전라북도는 오늘 오후 3시를 기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1단계를 해제하고, 정확한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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