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촉법소년임을 이용해 범행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대전 유성경찰서는 무면허운전, 특수절도 협의로 초등학생 A군과 중학생 B군 등 4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절도 당시 차량 내부에는 스마트키가 놓여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운전대를 잡은 A군은 대전 도시철도 1호선 유성온천역 인근에 중학생 2명을 먼저 내려줬다. 이후에도 A군은 B군과 함께 계속 차를 몰고 다녔다. 그러다 이날 오전 10시 10분께 유성 인근 주유소 표지판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경찰은 A군이 “호기심에 차를 훔쳤고 형들이 운전을 시켰다”고 진술한 점을 토대로 촉법소년임을 이용해 범행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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