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폭염에 취약한 독거 노인과 공사장 야외근로자, 고령 농업인 등의 안전 관리 강화를 당부했습니다.
내일은 기온이 더 오르겠고, 이번 더위는 월요일인 모레까지 계속될 전망입니다.기상청은 대구와 광주를 포함한 남부지역, 홍천평지와 춘천 등 강원 영서 일부 지역 등 전국 13곳에 폭염주의보를 내렸습니다.이번 폭염은 서해 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기가 안정 상태에 접어 들어 맑은 날씨와 강한 일사가 이어진 탓으로 분석됩니다.
오늘 전국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4도 분포로 예보된 가운데, 광주와 대구가 34도, 대전 33도, 울산은 32도까지 오를 전망입니다.내일은 기온이 더 올라갈 전망이며, 이번 더위는 모레까지 계속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보고 있습니다.특히 폭염에 취약한 독거 노인과 공사장 야외근로자, 고령 농업인 등의 안전 관리 강화를 당부했습니다.▷ 카카오톡 @mbc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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