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전국에 흩어졌던 잼버리 대원 4만여 명이 한자리에 모일 예정입니다.
4만 명이 넘는 잼버리 대원들이 한꺼번에 몰릴 예정이라 정부는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집중대비하고 있습니다."대원들은 약 1천대 이상의, 버스 1대당 전담 안내요원의 안내에 따라 숙소부터 경기장까지 안전하게 이동합니다."숙소 이동 시간과 출국 일정을 고려해 4만 3천 석을 배치했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당초 지난 6일 새만금 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온열질환자가 속출한 뒤 1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으로 변경됐고, 태풍의 영향으로 또다시 상암구장으로 바뀌었습니다.또 행사장에는 소방 2백여 명, 경찰 6백여 명을 배치해 인파를 관리합니다.또 월드컵로와 증산로를 경유하는 172번·271번 등 14개 버스 노선은 모두 우회 운행합니다.▷ 카카오톡 @mbc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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