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62위 에코프로, 전경련 회원사 된다

대한민국 뉴스 뉴스

재계 62위 에코프로, 전경련 회원사 된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maekyungsns
  • ⏱ Reading Time:
  • 34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7%
  • Publisher: 51%

올해 대기업집단에 합류글로벌 네트워크 활용 기대

4대 그룹은 전경련 가입을 검토하고 있으며, 포스코홀딩스는 입회 신청서 제출을 추진하고 있다. 전경련은 오는 22일 임시총회에서 한국경제인협회로 새 출발을 할 예정이다.

17일 재계에 따르면 에코프로는 최근 전경련에 입회 신청서를 제출했다. 전경련은 이사회 심의를 거쳐 에코프로의 입회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에코프로는 가입 승인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에코프로는 에코프로그룹 지주사로, 올해 상반기 매출 4조816억원을 기록했다. 시가총액은 29조5000억원으로 코스닥 2위이며, 에코프로의 자회사 에코프로비엠은 코스닥 시총 1위다. 에코프로그룹은 지난 4월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지정되며 대기업군에 새로 합류했다. 2022년 말 기준 공정자산은 6조9400억원으로 재계 62위다. 에코프로 관계자는"대기업집단에 지정되는 등 높아진 그룹 위상에 맞춰 전경련 가입을 신청하게 됐다"며"한미재계회의 등 전경련이 구축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배터리 소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병준 전경련 회장대행은"국민에게 지지받는 전경련을 만들면 4대 그룹뿐만 아니라 기업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전경련과 함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삼성은 18일 준법감시위원회에서 한국경제인협회 참여에 대해 논의한다. SK와 LG는 한국경제인협회 가입 여부를 검토하고 있으며, 현대차그룹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포스코홀딩스는 한국경제인협회 입회 신청서 제출을 추진하고 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maekyungsns /  🏆 15.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은근슬쩍 전경련 복귀?…“정경유착 방지 미흡” 삼성증권 이사회 제동은근슬쩍 전경련 복귀?…“정경유착 방지 미흡” 삼성증권 이사회 제동4대그룹, 전경련 탈퇴뒤 한경연 회원사 자격유지쇄신안 발표뒤 한경연 흡수통합 방식 재가입 추진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단독] 삼성, 6년 만에 전경련 돌아온다…이사회서 승인[단독] 삼성, 6년 만에 전경련 돌아온다…이사회서 승인이에 따라 SK·현대차·LG 등 재계 4대 그룹 모두 22일 열릴 예정인 전경련 임시총회에서 전경련 복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21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18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현재 전경련 산하 연구기관인 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의 회원사 자격을 전경련으로 승계하는 안건에 대해 승인했다. 재계 관계자는 '이날(18일) 오전 삼성 준법감시위원위가 끝난 후 삼성전자가 이사회를 열고, 특수 관계인과 보험 거래 등 다른 안건을 논의하면서 전경련 회원 승계와 관련해서도 함께 논의했다'고 밝혔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삼성 6년만에 전경련 복귀…SK·현대차·LG도 뒤이을 듯삼성 6년만에 전경련 복귀…SK·현대차·LG도 뒤이을 듯삼성과 SK·현대차·LG 등 재계 4대 그룹이 22일 열리는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임시총회에서 회원사로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21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18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의 회원사 자격을 전경련으로 승계하는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재계 관계자는 '18일 오전 삼성 준법감시위원회가 끝난 후 삼성전자가 이사회를 열고, 특수 관계인과 보험 거래 등 주요 안건을 검토하면서 전경련 회원 승계와 관련해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삼성, 6년 만에 전경련 돌아온다…SK·현대차·LG도 ‘초읽기’삼성, 6년 만에 전경련 돌아온다…SK·현대차·LG도 ‘초읽기’삼성과 SK·현대차·LG 등 재계 4대 그룹이 22일 열리는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임시총회에서 회원사로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21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18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의 회원사 자격을 전경련으로 승계하는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재계 관계자는 '18일 오전 삼성 준법감시위원회가 끝난 후 삼성전자가 이사회를 열고, 특수 관계인과 보험 거래 등 주요 안건을 검토하면서 전경련 회원 승계와 관련해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단독] 삼성증권 이사회, 전경련 복귀 반대…일괄복귀 불발 가능성[단독] 삼성증권 이사회, 전경련 복귀 반대…일괄복귀 불발 가능성“전경련 복귀명분 약해” 판단한듯 22일 전경련 임시총회서 최종 결정 삼성전자 등 4개 계열사는 보고완료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3-28 04:2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