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태 민주당 정책위원장 '이장우 대전시장 1년, 상당히 위험' 장종태 총선출마 민선8기1년평가 이장우 대전시 장재완 기자
장 위원장은 6일 오전 대전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민선8기 대전시정 1년을 평가하는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 같이 결론을 내렸다.
장 위원장은 이날 발표한 기자회견문을 통해서도"최근 대전의 여러 전문가와 단체들이 이장우 대전시장의 1년간 활동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성적을 발표한 바 있다"며"부끄럽게도 이장우 시장은 낙제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선거캠프 관계자, 고교·대학 동문 등 인맥과 학맥을 총동원한 보은 인사가 대부분이었고, 인사검증시스템도 작동하지 않아 음주운전, 성추행 등 범죄 이력을 가진 사람을 임명했다가 사퇴하는 일도 벌어졌다고 장 위원장은 주장했다.▲시민들의 지지를 받았던 지역화폐 온통대전 폐지 ▲민자유치 방식의 보문산 개발 및 금고동 골프장 조성 ▲민관거버넌스 배척 ▲주민참여예산제 일방적 삭감 ▲대전시 시민참여 기본조례 후퇴 ▲인권센터와 청소년성문화센터 반인권세력에게 위탁 ▲성인지 정책담당관 폐지와 양성평등기금 운영 사업 축소 등을 열거한 그는"이 시장은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권위주의적 리더십으로 강성지지층의 목소리에만 귀를 기울이며 시민단체 및 언론과 소통하지 않고 적대적 갈라치기 구도로 시정을 이끌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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