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시설에 의문의 빈 봉투…열자마자 3명 호흡 곤란 SBS뉴스
탁자에는 똑같은 노란색 우편물도 뜯겨 있는데, 여기에는 자외선 차단제가 들어 있었습니다.그런데 이 봉투를 뜯어보던 원장과 직원 2명이 곧바로 어지럼증과 호흡 곤란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보시는 것처럼 현재 이 시설의 출입은 완전히 통제됐고, 원생과 직원 등 비접촉자 70여 명은 분리 조치된 상태입니다.다만, 기체 물질이 감염균이나 독극물일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김경수/울산동부경찰서장 : 처음에 저희는 테러 의심을 했고 지금 현재로서는 뭐라고 단정할 수 있는 것들은 사실 없습니다. 매뉴얼은 맞춰서 조치는 했지만, 수사를 더 해봐야지….]또, 관계당국은 포집한 기체 물질을 국방과학연구소로 보내 정확한 성분을 파악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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