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당사자 의원의 마지막 발언 '모두가 똑같은 삶 누려야' 황영란_충남도의원 이재환 기자
장애인 당사자로 지난 11대 충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의원 비례대표로 당선되었던 황영란 도의원은 의정활동 마지막 5분 발언을 통해"경제 논리를 넘어서야 한다"며 장애인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촉구했다.
그러면서"언젠가 유럽의 한 국가에서 중증장애인 한 사람의 생명 유지를 위해 월 2천만 원의 예산이 지원된다는 얘기를 들었다"며"일상적 복지지원도 아니고, 일자리 정책도 아니고 오롯이 한 사람의 생명 유지를 위해 지원되는 예산이 월 2천만 원이라는 사실에 오열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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