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한국인이 병원 간 이유 1위 코로나19…2천200만명 외래진료
1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다빈도 질병 통계에 따르면 2022년 한 해 외래 진료 환자가 가장 많았던 질병은 'U07의 응급사용'으로, 모두 2천213만3천62명이 외래 진료를 받았다.지난해 국민의 약 43%가 코로나19로 병원을 찾은 것이다.작년 코로나19 외래 요양 급여비용 총액은 2조5천537억원으로, 모든 질병 가운데 가장 많았다.
코로나19 다음으로 작년 외래 환자가 많았던 질병은 '치은염 및 치주질환'으로 지난해 모두 1천81만7천100명이 진료를 받았다.연령대별로는 10∼40대에선 모두 코로나19가 외래 다빈도 1위였고, 50∼70대는 치은염 및 치주질환, 80세 이상에선 본태성 고혈압, 0∼9세는 급성 기관지염 환자가 많았다.알츠하이머 치매는 작년 입원 환자 12만2천658명으로, 입원 환자 수에서는 9위에 해당했는데, 입원 요양 급여비용 총액에선 1조7천269억원으로, 코로나19를 제치고 가장 많았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음주운전 징계' 국가공무원 6년간 2천700여명…작년에만 389명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작년 한 해 400명 가까운 국가공무원이 음주운전을 했다가 징계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복근 단련하자'…중학교 운동부서 스파링하자며 친구 폭행 | 연합뉴스(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인천 모 중학교 운동부에서 동급생 간 학교폭력이 발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작년 장례 치렀는데?…바이든 뜬금없이 '여왕에게 신의 가호를'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외부 일정 중 뜬금없이 작년 서거한 고(故) 엘리자베스 2세 영국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뉴진스 'OMG', 美 롤링스톤 '올해 상반기 베스트 송' 7위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그룹 뉴진스의 'OMG'가 미국의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이 선정한 '2023 상반기 베스트 송' 74곡 중 7위...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美안보보좌관 '확장억제, 한미일 3국 단위로 할 수도''(종합) | 연합뉴스(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제이크 설리번 미국 국가안보보좌관이 미일, 한일 간 각각 양자 간에 해온 핵전력 등에 의한 확장 억제 협의를...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