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일 울산해양경찰서는 이날 오후 2시10분께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리던 울주해양레포츠대축전 생존수영 대회에 투입된 20대 안전요원 A씨가 바다 위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함께 수경을 찾으러 나섰던 안전요원이 바다에 설치된 생존수영 경기장 부표 옆에 떠 있는 A씨를 발견했다.해경은 A씨가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평소 앓는 지병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개막식을 앞두고 있던 울주해양레포츠대축전 주최 측은 이 사고 직후 모든 행사를 취소했다.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