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뼈아픈 지적…'한국 야구, 투수 키우려고 안 해' SBS뉴스
오타니 쇼헤이, 라스 눗바, 다르빗슈 유 등 스타 선수들의 활약상을 조명하며 한일전 승리를 만끽하고 있습니다.일본 야구 평론가인 사토자키 도모야는 오늘 TV 아사히에 출연해 이번 한일전 결과를 두고"일본 전력이 강한 것도 있지만, 한국 리그는 주력 투수가 거의 외국인 선수"라며"에이스는커녕, KBO리그에서 자국 투수를 키우려고 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그동안 국제대회에서 마운드의 힘을 앞세워 좋은 성적을 유지해왔지만, 이번 대회는 호주전 8실점과 일본전 13실점으로 팀 평균자책점이 11.12까지 치솟았습니다.일본 스포츠매체 '풀카운트' 역시"일본전 구원 투수로 쓰려던 김광현이 선발로 나왔다는 건 달리 의지할 선수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한국 마운드의 사정을 짚었습니다.
이어"37세 박병호가 홈런왕을 차지하고, 이대호가 은퇴 시즌에 타율 0.331로 리그 타율 4위에 오를 정도로 젊은 세대가 따라가지 못했다"고 세대교체가 필요한 타선에 대해서도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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