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도 전철 승객 상대 '무차별 흉기 난동'…3명 다쳐 SBS뉴스
24일 요미우리신문과 마이니치신문 보도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사카역과 간사이공항을 오가는 JR간사이공항선 전철 안에서 흉기를 휘두른 남성에 의해 3명이 찔려 가벼운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 회사원에 따르면 범인은 흉기 난동 사건 전부터 전철 내 통로를 왔다 갔다 하거나 다른 승객에게 얼굴을 가까이 들이대는 등 이상한 행동을 했습니다.그 뒤 역에서 내려 경찰에 의해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습니다.그러나 경찰은 범인이 피해자들과는 일면식도 없는 데다 흉기를 3개나 갖고 있다는 점에서 무차별 범행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조사 중이라고 요미우리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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