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남동쪽 바다서 규모 6.2 지진 발생

대한민국 뉴스 뉴스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남동쪽 바다서 규모 6.2 지진 발생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kyunghyang
  • ⏱ Reading Time:
  • 19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1%
  • Publisher: 51%

일본 홋카이도에서 11일 오후 6시 55분쯤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쓰나미가 발생할 우려는 없다고 설명했다. 진원지는 홋카이도 남서쪽 우라카와 지역 앞 바다로 진원의 깊이는 140㎞다. 한국 기상청은 삿포로 남동쪽 82km 해역이라고 전했다.

지진 발생후 일본의 경보시스템인인 ‘전국순시경보시스템’은 예상 최대 진도 5약의 긴급 지진 속보를 냈다. 일본 기상청의 지진 등급인 진도는 절대 강도를 의미하는 규모와는 달리, 지진이 일어났을 때 해당 지역에 있는 사람의 느낌이나 주변 물체 등의 흔들림 정도를 수치로 나타낸 상대적 개념이다. NHK는 일반적으로 진도 5약의 흔들림이 일어났을 경우, 선반에 있는 식기나 책이 떨어지거나, 고정하고 있지 않은 가구 등 불안정한 것이 쓰러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옥외에서는 흔들림에 의해 지반에 균열이 생기거나 낙석이나 절벽 붕괴가 일어나거나 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집 안의 넘어지기 쉬운 물건이나 절벽 근처 등 위험한 장소에 접근하지 말라고 권고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kyunghyang /  🏆 14.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후쿠시마 어민들, 일본 정부에 “오염수 방류 반대 입장 변하지 않는다”후쿠시마 어민들, 일본 정부에 “오염수 방류 반대 입장 변하지 않는다”후쿠시마 현지 어업인들이 일본 정부에 10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 반대 입장을 다시 한번 전달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아마존 열대우림서 40일 버텼다… 첫돌 아기 등 어린이 4명 '기적 생환'아마존 열대우림서 40일 버텼다… 첫돌 아기 등 어린이 4명 '기적 생환'구조요원들이 아이들을 살피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됐는데요. 이들은 영양실조 증세를 보일 뿐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후쿠시마 어민들, 원전 장관 만나 '오염수 방류 반대 안 변해' | 연합뉴스후쿠시마 어민들, 원전 장관 만나 '오염수 방류 반대 안 변해' | 연합뉴스(도쿄=연합뉴스) 박성진 특파원=일본 정부가 올해 여름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의 해양 방류...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윤 대통령 日 방문 그 후…“오염수 방류 안전” 급물살윤 대통령 日 방문 그 후…“오염수 방류 안전” 급물살[주간경향]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가 초읽기 수순에 접어들었다. 일본 후쿠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3 16:3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