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우크라이나를 방문한 기시다 일본 총리와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갖고 공동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이 자리에서 기시다 일본 총리는 러시아의 핵 위협을 강력히 비난하면서 우크라이나에 5억 달러의 재정 지원을 약속했습니다.보도에 이상순 기자입니다.[기자]우크라이나를 깜짝 방...
이 자리에서 기시다 일본 총리는 러시아의 핵 위협을 강력히 비난하면서 우크라이나에 5억 달러의 재정 지원을 약속했습니다.[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우크라이나 대통령 : 국제질서의 진정한 수호자이며 우크라이나의 오랜 우방인 후미오 기시다 일본 총리의 키이우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기시다 후미오 / 일본 총리 : 핵폭탄의 유일한 희생 국가로서 일본은 러시아의 핵 위협을 용인할 수 없습니다.
지난 77년간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은 기록은 물론 깨져서는 안 됩니다.][기시다 후미오 / 일본 총리 : 이번 회담에서 일본이 에너지 분야에 무상으로 4억7천만 달러를 지원하고 나토 펀드를 통한 비치명적 장비 구매에 3천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합의했습니다.]젤렌스키 대통령은 이어 중국과도 대화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정상회담에 앞서 기시다 총리는 러시아의 부차 학살 현장을 찾아 조의를 표하고, 수도 키이우의 전사자 추념식에도 헌화했습니다.YTN 이상순입니다.[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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