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전환 완료 목표… 4개 학과·160명 선발
이를 기념해 22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실습동을 함께 개관해 학생들의 학습여건 향상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승호 인천반도체고등학교장을 비롯한 교직원 및 학생, 학부모,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신충식 인천시의회 교육위원장, 심현보 인천남부교육장, 반도체 관련 협약기관 관계자, 관내 학교장, 학교운영위원장, 교육청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이어진 축사에서 도성훈 교육감은"우리 아이들이 사회 변화에 적응해 가는 역량을 함양하고 자신의 결대로 살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학생성공시대를 열기 위해 반도체 등 첨단산업을 선도할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학생을 대표해 감사인사를 한 박요한 학생회장은"제가 입학할 당시 인천 유일의 IT 특성화고에서 오늘부터는 반도체고로 전환되었다. 이러한 학교의 발전이 학생들의 학업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실제 학생들이 학업 여건이 좋아져 매우 만족하고 있다. 우리 인천반도체고등학교 학생들이 대한민국의 우수 반도체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해 주신 교육감님을 비롯한 교육청과 학교 선생님들께 재학생을 대표해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반도체고등학교'로의 교명 변경은 도성훈 교육감 제2기 공약 사업으로, 인천시교육청에서 75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반도체 관련 4개 학과를 개편하고 교육과정 편성, 실습환경 개선, 첨단기자재 확충, 교원 연수 등 2025년 2월에 전환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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