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 '5G 요금제 다양화해 이용자 선택권 확대'
브리핑하는 남기태 인수위 과학기술교육분과 인수위원
5G 주파수 2배 확보 및 농어촌까지 5G 전국망 구축, 지역·건물 기반의 5G 특화망 확산 등 5G망 고도화 방안과 건물 신축 시 구내 통신설비에 광케이블 설치 의무화, 시내전화 보편적 역무 제공 방식에 광케이블 기반 인터넷전화 허용 등 정책도 포함됐다. 남 위원은"5G 이용자 평균 데이터 이용량은 한 사람마다 약 23GB 정도가 되는데 통신사가 제공하는 요금제에서는 10GB가 있고 100GB가 있는 게 일반적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그런 간극을 메꾸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2보] 인수위 '새정부 추경통과 즉시 551만 소상공인 피해지원금 지급'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차지연 기자=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28일 윤석열 정부 출범 후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이 통과되는 즉시 소상공인·소기업 55...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국힘-인수위, 당정협의 시동…110개 국정과제 최종 조율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국민의힘과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28일 오전 국회에서 당정협의를 열어 내주 발표할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에 대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