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서 시럽 복용 후 어린이 사망 사례 재발…올해 들어 처음 SBS뉴스
7일 인도네시아 데틱 뉴스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식품의약청은 프락시온 브랜드의 해열제 시럽을 먹은 1세 영아가 급성신부전증으로 사망했으며 7세 어린이가 급성신부전증 증상으로 치료 중이라고 밝혔습니다.BPOM에 따르면 사망한 아이는 1세로 지난달 25일 약국에서 프락시온 해열제를 구매해 복용했습니다.인도네시아에서 어린이가 시럽 제품을 복용한 뒤 급성 신장질환 증상으로 사망한 것은 올해 들어서는 처음 있는 일입니다.
당시 인도네시아 당국 조사 결과 피해 아동들이 복용한 시럽에서 에틸렌글리콜과 다이에틸렌글리콜이 허용치 이상으로 검출됐습니다.이와 관련해 세계보건기구는 인도네시아산 시럽 제품인 테르모렉스 시럽과 플루린 DMP 시럽, 유니베비 기침 시럽 등 8개 제품에서 에틸렌글리콜과 다이에틸렌글리콜이 과다 함유돼 있다고 발표했습니다.이에 대해 인도네시아 당국은"의사 처방 없이 혼자서 시럽 제품을 사서 복용하지 말라"며"현재 보건소 등에서는 시럽 대신 가루약을 사용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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