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 군인권전문위원들이 지난달 경북 예천군 수해 현장 수색 중 발생한 고 채모 해병...
고 채모 상병 수사와 관련해 ‘집단항명 수괴’ 혐의로 입건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이 11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검찰단 앞에서 입장을 밝히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군 검찰단 출석이 예정됐던 박 전 수사단장은 “국방부 검찰단의 수사를 명백히 거부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인권위 군인권보호관 자문을 맡은 군인권전문위원 11명은 21일 국가인권위원장과 군인권보호관에게 회의 소집 요청서를 보냈다. 위원들은 요청서에서 “다시는 무고한 피해자가 군에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결의로 과정을 따져 묻고 군에서의 인권 피해자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조치를 논의하기 위해 회의 소집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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