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영국 유학, 딸은 중국 유학 중인 김두관, 인국공 사태 보며 한 말
더불어민주당의 김두관 의원이 29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사태와 관련 “미래통합당은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달가워하지 않은 것 같다”면서 “공채만 공정이냐”고 말했다.
그는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격차가 2배가 나도 불공정이 아니란다. 차별을 그대로 두자는 것인지 이해가 잘 안 간다”며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대통령이 갔던 사업장이라 특혜를 준다는 선동도 열심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이 찾아간 것은 비정규직 비율이 가장 많은 상징적인 사업장이었기 때문이다. 정규직 전환은 인국공만 한 것이 아니다”라고 했다. 이어 “이미 문재인 정부는 공공부문에서 지금까지 약 19만여 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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