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금리 인하 가능성 언급할 단계 아니다'(종합) | 연합뉴스

대한민국 뉴스 뉴스

이창용 '금리 인하 가능성 언급할 단계 아니다'(종합) | 연합뉴스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yonhaptweet
  • ⏱ Reading Time:
  • 7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6%
  • Publisher: 51%

이창용 '금리 인하 가능성 언급할 단계 아니다'(종합)

"1분기 성장률 소폭 플러스로 전환…부동산 연착륙 가능성 커져"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1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4월 금융통화위원회 금리 결정에 대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3.4.11 [사진공동취재단] [email protected]이 총재는 이날 금융통화위원회 직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 및 시기에 대해"상반기 물가 경로는 확신이 있는데 하반기 불확실성이 많아서 확인하기 전까지 금리 인하 언급은 부적절하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러면서 금리 인상이 종료됐다는 시장 반응에 대해 금통위원 중 많은 분이 '시장의 기대가 과한 것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금융통화위원회 금리 결정 기자간담회

이 총재는 이번 금리인상기 최종금리 수준에 대해"금통위원 다섯 분은 당분간 3.75%로 가져갈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는 의견이었고, 한 분은 3.5%로 동결하는 게 적절하다는 입장이었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yonhaptweet /  🏆 17.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물가 급한불 꺼지자 사실상 금리 인상 끝…한미 금리차가 과제 | 연합뉴스물가 급한불 꺼지자 사실상 금리 인상 끝…한미 금리차가 과제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신호경 박대한 민선희 기자=한국은행이 지난 2월에 이어 11일에도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하면서, 경제 주체들과 시장은 202...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김태효 '한미, 공개된 정보 상당수 위조됐다고 평가'김태효 '한미, 공개된 정보 상당수 위조됐다고 평가'대통령실 'NSC 유출 가능성 없다'…감청 가능성 일축 / 김태효 '한미, 공개정보 상당수 위조 평가 일치' / '위조된 사안이라 美에 입장 전달할 것 없다' / 김태효 '한미정상회담·한미동맹에 변수 안돼'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6 00:2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