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배현진 살벌한 충돌…이 대표 자리 뜨자 권성동 “이리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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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원내대표는 자리를 뜨려는 이준석 대표에게 “이리 와!”라며 언성을 높이기도 했다. 이후 회의는 비공개로 전환돼 15분가량 진행됐다. 이 대표는 비공개 회의 2분 만에 자리를 떴다.

비공개 회의 내용 유출에 ‘감정 폭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비공개회의 현안 논의 문제를 놓고 이준석 대표와 배현진 최고위원이 논쟁을 벌이자 회의를 비공개로 전화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배현진 최고위원 “아니 비공개 회의를 이렇게 일방적으로 없애시면 어쩝니까?” 이준석 대표 “의장 직권으로 하겠습니다.” 배현진 최고위원 “대표님, 그동안 내내 최고위원회의 하는 동안 비공개 회의의 내용들 오픈돼서...” 이준석 대표 “비공개 회의 내용이 지금...” 배현진 최고위원 “누차 제가 말씀 제안을 드리지 않았습니까? 회의 단속을 좀 해달라고.” 권성동 원내대표 “잠깐만.” 이준석 대표 “그리고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나온 내용들이 누차 누출되면서 실제로 언론에서...” 배현진 최고위원 “대표님께서 많이 유출을 하시지 않았습니까, 스스로도.

배현진 최고위원 “지금 대표께서 저희가 비공개 회의에서 현안을 논의하지 말자고 직권으로 말씀하셨다는데, 그동안 저희가 최고위 회의할 때마다 참 답답했습니다. 비공개 회의가 아니라 이 순간의 미공개 회의로, 저희가 최고위원의 속사정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로 그 내용이 낱낱이 언론에 공개되면서 낯부끄러울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현안 논의를 하지 않아야 될 게 아니라, 비공개 회의를 좀더 철저히 단속해서 당내 필요한 내부 이야기는 건강하게 이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다른 최고위원들의 발언까지 모두 끝난 뒤 이 대표는 “기공지한 대로 오늘 비공개 회의는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며 당 국제위원장 임명 안건에 대한 최고위원의 의견을 물었다. 그러자 배 최고위원이 “비공개 회의를 이렇게 일방적으로 없애시면 어쩌냐”고 이 대표에게 따져물으면서 두사람의 언쟁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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