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yond the Breaking News

이정후의 5경기 연속 안타 행진, 오타니 쇼헤이의 홈런 2개

스포츠 뉴스

이정후의 5경기 연속 안타 행진, 오타니 쇼헤이의 홈런 2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이정후안타 행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으며,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의 홈런 2개를 때렸다. 이정후는 6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원정 경기에서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가 5경기 연속 안타 행진 을 이어갔다. 이정후 는 6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 와 원정 경기에서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305에서 0.303(399타수 121안타)으로 약간 떨어졌다. 1회초 첫 타석에서 땅볼을 친 이정후는 시프트 수비를 한 유격수에 걸려 아웃됐다. 3회 초 1사에서 상대 선발 코디 브래드퍼드의 빠른 공을 때렸다. 안타성 코스였지만 중견수 에번 카터의 슬라이딩 캐치에 걸렸다. 이정후는 0-4로 뒤진 5회 초 1사 1루에선 브래드퍼드의 시속 129.7㎞ 몸쪽 체인지업을 받아쳤고, 우익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가 됐다. 하지만 후속타가 나오지 않으며 득점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7회엔 3루수 파울 플라이, 9회엔 투수 땅볼에 그쳤다.

샌프란시스코는 0-6으로 졌다. 2연패에 빠진 샌프란시스코는 시즌 48승 67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를 유지했다. 반면 텍사스(57승 58패)는 2연승과 함께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2위에 자리했다. 6일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서 시즌 25, 26호 홈런을 친 오타니 쇼헤이.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는 홈런 2개를 때려냈으나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다저스는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원정 경기에서 6-7로 졌다.

다저스는 최근 6연패에 빠졌다. 오타니는 1회 타구 시속 177.3㎞짜리 선두타자 홈런을 쳤다. 4-7로 뒤진 8회 초엔 시즌 26호 홈런(2점)을 쳤다. 하지만 다저스는 더 이상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선발로 나선 KIA 타이거즈 출신 에릭 라우어는 4이닝 11피안타 6실점하고 패전투수가 됐다.

올 시즌 성적은 6승 6패 평균자책점 4.89가 됐다. 오타니와 내셔널리그 MVP 경쟁중인 컵스의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은 2개의 홈런을 때려냈다. 오타니와 나란히 홈런 26개를 때린 크로우-암스트롱은 치열한 경쟁을 이어갔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

GooglePlease follow us on Google to support us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joongangilbo /  🏆 11. in KR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안타 행진 텍사스 레인저스 오타니 쇼헤이 홈런 다저스 시카고 컵스 홈런 2개 이정후의 5경기 연속 안타 행진 오타니 쇼헤이의 홈런 2개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 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옛 캐디 만나 자신감 쑥 … 고진영 '메이저 전초전' 톱10옛 캐디 만나 자신감 쑥 … 고진영 '메이저 전초전' 톱10LPGA LA 챔피언십 최종'지한파 캐디' 허든과 재회대회 내내 안정적 플레이이번주 메이저 대회 기대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LA ‘반트럼프 시위’는 진정세···뉴욕·시카고 등 전국 확산 조짐LA ‘반트럼프 시위’는 진정세···뉴욕·시카고 등 전국 확산 조짐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미등록 이민자 단속 작전이 로스앤젤레스(LA)를 넘어 미 전역 곳곳에서 공격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LA 시위...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손흥민, 美 LAFC 공식 입단 ‘새출발’… “팀 레전드로 남는 게 꿈”손흥민, 美 LAFC 공식 입단 ‘새출발’… “팀 레전드로 남는 게 꿈”2029년 6월까지 연장 옵션 ITC·비자 등 받는대로 출전 계획 “새로운 도전 필요해 LA 선택”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손흥민, 첫 선발서 첫 도움···LA와 손발 척척손흥민, 첫 선발서 첫 도움···LA와 손발 척척미국프로축구(MLS)에서 새 출발에 나선 손흥민(33·LA FC)이 첫 선발로 출전한 무대에서 첫 공격 포인트를 따냈다. 로스앤젤레스(LA...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2년 만에 첫 5이닝…투수 오타니 ‘1승’2년 만에 첫 5이닝…투수 오타니 ‘1승’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가 2년 만에 승리 투수가 됐다. 오타니는 2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도대체, 얼마나 더 잘하라는 거야?도대체, 얼마나 더 잘하라는 거야?김혜성(27·LA 다저스)이 결국 마이너리그로 갔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 다저스는 23일 김혜성을 마이너리그 트리플 A 오클라호마...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6-08-10 06:5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