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日 '오염수 안전' 주장…안전하면 식수로 사용해라'(종합)
하사헌 기자=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3.5.15 [email protected]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일본국 이익을 대변하는 것이냐' 이런 말 듣지 마시고 대한민국 국민의 이익을 대변하고 대한민국 국민의 대표답게 발언하고 행동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광고
이어"마치 함께 쓰는 우물에 독극물을 퍼 넣으면서 '이것은 안전하다' 이렇게 주장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며"'안전하다면 최소한 마시지는 않더라도 농업용수든 공업용수든 재활용하는 것이 맞다. 그렇게 써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하지 않느냐"라고 반문했다.그러면서"'경제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낯 뜨거운 자화자찬할 때가 아니다"며"더 늦기 전에 초부자 특권층 중심의 정책 사고를 버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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