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이재명계 중심 ’민주당의 길’ 오늘 첫 토론회 이 대표 사법 리스크 관련 논의 이뤄질 가능성도 이재명 대표, 오늘 첫 토론회 참석해 인사말 與 '李 수사, 대선 패배 아닌 개인 비리 때문' 국민의힘, 오늘 전당대회 컷오프 규모 확정
국민의힘 선관위는 오늘 3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 대표와 최고위원 출마자에 대한 컷오프 규모를 확정합니다.네, 이재명 대표가 검찰 재소환에 응하겠다고 밝히는 등 사법리스크를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가운데, 오늘 비이재명계 의원들 중심으로 한 '민주당의 길'이 오늘 오후 첫 토론회 엽니다.
오늘 첫 토론회 자리에는 이재명 대표도 참석해 인사말을 할 예정입니다.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오늘 아침 회의에서 이 대표 조사는 대선 패배 때문이 아니라, 본인이 저지른 일 때문이라고 지적하면서, 장외 투쟁을 결정한 민주당을 향해서도 개인 방어를 위한 것이라고 비판을 이어 갔습니다.네, 국민의힘 선관위는 오늘 오전 회의를 열어 당 대표 컷오프 규모 확정할 예정입니다.이런 가운데 양강 구도를 보이고 있는 당권주자, 김기현, 안철수 의원은 오늘 최대 격전지인 수도권을 각각 찾아 당심 잡기에 나섰습니다.김 의원은 오늘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안철수 의원이 정상적인 선거를 체육관 선거로 매도하고, 영남 자민련이라는 표현도 당원들을 폄훼 한 것이라며, 이는 김기현에 대한 네거티브가 아니라 정통 보수당에 대한 네거티브라고 비판하기도 했습니다.이어 인내하면서 때를 기다리겠다며, 오직 민심만 보고 새로운 길을 개척해 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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