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이은주 원내대표가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를 만나, 대장동 특혜 의혹과 관련한 '50억 클럽' 특검법의 신속한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이 원내대표는 오늘 오전 주 원내대표와의 면담 자리에서"곽상도 전 의원 1심 판결 이후 국민적 공분이 있었고, 검찰의 봐주기 수사를 더이상 납득할 수 없어 특검법을 발의했다"며,"국회법 절차대로 법사위 상정이 빨리 심의되길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법사위에서도 의견이 조율돼가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특검 여부는 저도 다시 한번 법사위 간사나 위원장에게 생각을 전하고, 상정돼 심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면담을 마친 이 원내대표는"김 여사 특검법은 발의를 지난 24일에 했기 때문에 안건 상정을 위한 숙려 기간이 4월 중순은 돼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또"내일 본회의에서 정의당의 대장동 50억 클럽 특검법안과 민주당의 김건희 여사 특검법안을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해야한다"고 다시 한번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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