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직 딸 '경영악화 책임지겠다' 이스타항공 상무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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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홀딩스 대표직은 유지키로했습니다.

이스타항공 창업주인 이상직 의원의 딸 이수지 이스타홀딩스 대표가 그동안 겸직해오던 이스타항공 상무직을 3일 내려놓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스타홀딩스 대표직은 유지했다.

이스타홀딩스 대표직은 유지 이스타항공에 따르면 이 상무는 지난 1일"경영악화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며 사임 의사를 전했다. 사직 처리는 이날 이뤄졌다. 이 상무는 2018년부터 이스타항공 브랜드마케팅 본부장을 맡아왔다.이스타항공은 제주항공과의 인수합병이 좌초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이 의원의 자녀들이 불법적인 방식으로 주식을 취득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스타홀딩스는 2015년 자본금 3000만원으로 설립됐는데, 아무런 실적 없이 100억원대 대출을 받아 이스타항공 지분을 사들였다. 사실상 이 의원의 자녀들이 이스타항공을 지배하고 있는 셈이다.앞서 지난달 29일 이 의원은 자신의 자녀들이 소유한 이스타항공 지분 38.6%를 모두 헌납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스타항공 조종사 노조는 지분 헌납이 책임을 회피하는 행위라고 반발하며 곧 이 의원과 이 대표를 업무상 횡령, 배임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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