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대북 강경발언을 쏟아낸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은, '전쟁준비'까지 언급했습니다.
국방과학연구소를 찾은 자리에서"평화를 얻기 위해선 압도적으로 우월한 전쟁준비를 해야한다"고 한 건데요.◀ 리포트 ▶
국산 무기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국방과학연구소를 찾은 윤석열 대통령, 북한 무인기 감시와 요격 체계 개발 현황을 보고 받은 뒤, 도발에는 혹독한 대가가 따른다는 걸 깨닫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특히 북한의 소형 무인기는 우리가 대응하기 곤란하고 애매한 방식으로 사회를 교란시키려 한다며, 이에 대응한 군의 전력증강도 재검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근거리 정찰 드론, 해안 정찰용 무인기 등 북한 무인기에 대한 대응전력 확보 예산은 대폭 감액됐습니다."대통령의 발언 수위가 연일 높아지자 야당의 비판도 거세졌습니다."대통령의 발언에 덜컥 겁이 나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대통령은 안보참사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무책임하게 전쟁을 선동해서는 안 됩니다.""윤석열 대통령은 더 이상 국민을 불안하게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사실도 아닌 내용으로 전 정부와 국회에 책임을 떠넘긴다고 피해갈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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