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민주당 설득 자처한 일본 야당 거론하며 '부끄러웠다'

대한민국 뉴스 뉴스

윤 대통령, 민주당 설득 자처한 일본 야당 거론하며 '부끄러웠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OhmyNews_Korea
  • ⏱ Reading Time:
  • 10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7%
  • Publisher: 51%

윤 대통령, 민주당 설득 자처한 일본 야당 거론하며 '부끄러웠다' 윤석열 입헌민주당 한일정상회담

윤 대통령은 지난 21일 국무회의 비공개 발언에서 방일 도중 일본 제1야당인 입헌민주당 지도부를 접견한 일을 꺼내며 이같이 말했다고 회의 참석자들이 22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전했다.이와 관련, 대통령실 관계자는 통화에서"일본은 여야 없이 한일관계 개선을 환영하는데, 한국 야당은 반대만 하고 있다"며"대통령이 사실상 한국 야당이 보기 부끄럽다고 한 것"이라고 했다.윤 대통령은"그동안 잘 지내던 이웃집이 있는데 물길 내는 문제로 서로 담을 쌓기 시작했다고 치자"며"담을 허물지 않으면 둘 다 손해인데, 그냥 놔둬야 하나"라고 반문했다.

내달로 예정된 일본 지방선거가 지나고,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한국을 답방할 즈음엔 '선물'을 가져올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윤 대통령은"정책은 일종의 상품으로, 심플해야 하고 상대방 입장에서 설명해야 한다"며"국민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국민 시각에 맞는 대응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OhmyNews_Korea /  🏆 16.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윤 대통령, 민주당 설득 자처 일본 야당 거론하며 '부끄러웠다'윤 대통령, 민주당 설득 자처 일본 야당 거론하며 '부끄러웠다'윤석열 대통령은 일본 야당이 한일관계 개선을 위해 한국 야당을 직접 설득하겠다고 언급한 데 대해 '그런 얘기를 듣고 부끄러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尹 '이제 日 당당하고 자신있게 대해야'...전재수 '우리 정부 외교 큰일'尹 '이제 日 당당하고 자신있게 대해야'...전재수 '우리 정부 외교 큰일'윤 대통령, 국무회의서 방일 결과 보고 / 윤 대통령 '일본, 이미 수십 차례 과거사 사과' / 윤 '이제 일본 당당하고 자신있게 대해야'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속보] 윤 대통령 “일본 이미 수십차례 사과…이제 일본 당당하고 자신있게 대해야”[속보] 윤 대통령 “일본 이미 수십차례 사과…이제 일본 당당하고 자신있게 대해야”윤 대통령은 “지금 우리는 역사의 새로운 전환점에 서 있다. 저는 현명한 우리 국민을 믿는다”면서 “한·일 관계 정상화는 결국 우리 국민에게 새로운 자긍심을 불러 일으킬 것이며 우리 국민과 기업들에게 커다란 혜택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윤 대통령, 일본 가서 '허언장담'... 대한민국 대통령 맞나''윤 대통령, 일본 가서 '허언장담'... 대한민국 대통령 맞나'외교부장관에 쏟아진 질타... '독도·위안부 논의' 보도에 박진 "일본 말 믿나, 정부 말 믿나"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방송법 개정안' 결국 본회의 직회부... 국힘 '대통령 거부권 건의''방송법 개정안' 결국 본회의 직회부... 국힘 '대통령 거부권 건의''방송법 개정안' 결국 본회의 직회부... 국힘 '대통령 거부권 건의' 방송법_개정안 국민의힘 공영방송_이사회_구성 과방위 대통령_거부권 이경태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윤 대통령 '반일 외치며 이득 취하는 세력 존재...일본 수십 번 반성'윤 대통령 '반일 외치며 이득 취하는 세력 존재...일본 수십 번 반성''엄중한 국제정세를 뒤로 하고, 저마저 적대적 민족주의와 반일 감정을 자극해 국내 정치에 활용하려 한다면, 대통령 책무를 저버리는 것' 이라고 말하는데요.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4 20: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