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취임 후 여당 지도부와의 공식 회동은 이번이 5번째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야당 지도부와는 출범 6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만남이 이뤄지지 않았다.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오후 국민의힘 지도부를 서울 한남동 관저로 초청해 만찬했다.
만찬은 오후 6시50분부터 3시간20분 가량 진행돼 오후 10시10분쯤 마무리됐다. 윤 대통령은 만찬에서 여당의 협조 및 지원을 당부했고, 여당 측 참석자들은 집권여당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자는 뜻을 모았다고 양금희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양 수석대변인은 김건희 여사가 만찬 전 비대위원들을 맞이해 관저 곳곳을 소개했고, 무함마드 빈살만 사우디 왕세자와의 최근 정상회담과 카타르 월드컵 등도 화제에 올랐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취임 한 달을 맞은 지난 6월10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이준석 당시 국민의힘 대표 등과 오찬 회동을 시작으로 꾸준히 당 지도부와 회동했다. 지난 8월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 참석했고, 9월에는 국민의힘 반도체산업경쟁력강화특위 위원들을 청사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진행했다. 지난달에는 국민의힘 지도부 및 원외당협위원장들을 대통령실 청사 인근 국방컨벤션센터로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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