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의 '국가경영론' '기업 크는 것처럼... 국가도 같다' 윤석열 헌법_수호 업무보고 유창재 기자
"많은 CEO들이 자기 기업이 지향하는 비전과 가치라고 하는 것을 늘 생각하고, 그것을 직원들과 거래처와 많이 연관을 맺고 있는 사람들에게 알리고 전파를 하고, 그 원칙을 따르려고 해야 그 기업이 더 커지고, 더 사회 기여를 하고, 더 많은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면서 더 큰 돈도 벌게 되는 것입니다. 국가도 같습니다."
이에 앞서 윤 대통령은"새해 '법과 원칙이 바로 선 나라, 모두가 잘사는 공정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가 머리를 맞대고, 금년 한 해 어떤 원칙과 철학을 가지고 해당 분야 국정을 운영해 나갈지 토론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매우 의미 있다"면서 발언을 시작했다. 윤 대통령은 특히 이날 업무보고하는 부처들을 거론하며"지금 법무부, 공정위, 법제처가 그야말로 우리 대한민국의 가치, 우리가 지향하는 가치, 헌법을 수호하는 기관"이라고 힘을 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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