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세 부담 대폭 완화 주장... 51회 상공의날 기념식 1000명 앞 특강
윤석열 대통령은 20일"현재 우리 제도는 세계적인 상장 대기업들의 소유와 경영 분리를 일반화·보편화시킨 것이어서 우리 기업들에게는 매우 비현실적"이라며 가문의 기업 승계를 쉽게 만드는 상속세 부담 대폭 완화를 주장했다.
윤 대통령은"정부는 원활한 가업 승계를 통해 장수 기업이 많아지고, 이를 통해 고용도 안정되고 경제도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제도 개선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 이병철 삼성 회장과 고 정주영 현대 명예회장의 업적을 길게 설명한 윤 대통령은"저는 이 분들이야말로, 또 이병철·정주영 회장님을 비롯한 불굴의 이 도전과 투지로 기업을 발전시켜온 우리 상공인들이야말로 우리 대한민국 현대사의 영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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