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LPGA 투어 LA 챔피언십 2라운드 공동 8위…김인경 홀인원 SBS뉴스
유해란은 2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윌셔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로 1오버파 72타를 쳤습니다.투어 신인 유해란은 이번 시즌 4개 대회에 나와 3월 드라이브온 챔피언십 공동 7위가 최고 성적입니다.1라운드 4언더파로 공동 7위였던 유해란은 이날 퍼트 수가 전날 26개에서 29개로 늘고, 그린 적중률은 72.2%에서 55.6%로 낮아지면서 1타를 잃었지만 순위는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한국 선수로는 유해란 외에 고진영과 양희영, 김효주, 최운정이 합계 2언더파 공동 12위에 올랐습니다.지난주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릴리아 부는 2오버파에 그쳐 컷 기준선인 1오버파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김인경은"핀 위치가 왼쪽이라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홀인원이 될 줄은 몰랐다"며"대회에서 6번, 전체로는 개인 10번째 홀인원"이라고 말했습니다.이날 2타를 줄인 김인경은 이븐파, 공동 33위로 3라운드에 돌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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