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주치의, 유아인父 진료 없이 수면제 처방전 퀵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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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시술에 수면마취? 필수는 아니지만 공포감 때문”

18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유아인과 지인 최모 씨의 6차 공판을 진행했다. 검은색 정장에 짧은 머리로 법원에 출석한 유아인은 취재진의 물음에는 묵묵부답한 채 법정으로 들어섰다.

황씨는 “유아인의 요구가 있어서 유아인 부친 명의로 처방전을 발급했다”고 말했다. 진료 없이 처방전을 발급한 이유에 대해 “당시 코로나로 임시적 비대면 진료가 허용됐던 시기였다”고 답했다. 이어 “유아인이 ‘아버님이 수면제를 복용하시는데 지금 처방전을 받으러 병원에 갈 환경이 안 되니 처방전을 부탁해달라’라고 했다”고 했다.황씨는 “당시 처방전 뿐만 아니라 약 자체도 퀵 서비스가 한시적으로 허용되는 기간이었다. 그때 코로나에 걸린 환자들은 공무원들이 집 앞까지 약을 딜리버리하는 게 뉴스에도 나와서 처방전을 퀵으로 보내는 거에 대해서 깊게 생각은 못했던 것 같다”고 주장했다.

또 불면증을 앓고 있던 유아인에게 SGB시술을 시행할 때 수면 마취로 진행한 것에 대해서도 이유를 설명했다. 황씨는 “수면 마취가 필수인 시술은 아니다”라면서도 “시술 자체는 10초이지만 끝나고 나서 일어나는 변화들이 감당하기 힘들다고 느낄 수 있다. 바늘을 삽입하는 부위가 목이라는 점에 공포감을 느꼈고 고통에 대한 감도가 높아 마취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유아인은 지난 2020년 9월부터 2022년 3월 사이 서울 일대 병원에서 미용 시술을 위한 수면 마취를 받는다며 181차례 의료용 마약류를 투약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투약량은 프로포폴 9635.7mL, 미다졸람 567mg, 케타민 11.5mL, 레미마졸람 200mg 등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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