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자세야말로 국민을 개돼지로 취급하는 오만'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유승민 오염수
유승민 국민의힘 전 의원은 28일"대통령과 정부여당은 우리 국민 절대다수의 반대를 좌파의 선동이 만들어낸 괴담으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며"그런 자세야말로 국민을 개돼지로 취급하는 오만"이라고 비판했다.그는"오염수 방류가 눈앞에 닥쳤는데 우리 정부는 찬성인지 반대인지 아직도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미 찬성으로 결론을 내리고 타이밍만 재고 있는 듯하다"고 말했다.
유 전 의원은"결국 모든 상황을 종합하면 국제원자력기구가 조만간 오염수 방류에 찬성하는 최종보고서를 발표할 것"이라며"우리 정부는 이를 근거로 오염수 방류에 찬성한다고 발표할 가능성이 99.9%인 것으로 판단된다"고 내다봤다. 또"걸핏하면 '과학'을 외치며 방류에 찬성하시는 이들도 '과학의 한계'를 다시 생각해야 한다"며"원전의 폭발로 발생한 오염수 문제를 바다에 투기하는 것은 인류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것이니 과학자들도 겸손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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